처용축제 2일째입니다.(*공지,주차 어려워요~ 대중교통 이용바랍니다.)
즐기 GO/낭만여행2012. 10. 5. 18:34

울산누리 운영자 봄빛입니다.

 

어제는 저녁때도 가보았답니다. 메인 무대인 '처용하늘을 날다'와 야외공연 키위& 파파야 사카키 망고스 공연을 봤어요.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와 계셔서 놀랐답니다.

 

 

 

 

메인 무대인 처용 '하늘을 날다'는 비보이들과 전통악을 하는 분들이 어우러져 함께 공연을 보여줘서 재미있게 봤답니다. 어울리더군요.

 

끝마치고 야외공연장으로 오니 벌써 빼곡한 관객들로 만원을 이루고 있었어요.. 많이들 오셨더군요..

 

 

 

 파티텐트의 키위 파파야 망고 팀의 공연도 인상적이었어요. 텐트안에 스탠딩 관람객들이 많으셨어요..

 

 

 

오늘 있을 공연들을 스케치하러 가봤어요..

 

 

 

오늘은 흐리네요.. 마치 비올듯합니다. 하얀 하늘이 우중충해보여요..

 

 

 

소공연장에서 하는 공연은 여성 재즈보컬 열전의 리허설 중이었습니다. 재즈가 어렵더군요..

 

대공연장은 '호드리구 레아웅'과 '까미뇨'의 파두 공연이 있습니다. 파두는 전통 포르투갈 음악인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들이라고 하네요..  꼭 보고 싶은데.. 어찌 될지요..

 

야외공연장과 파티텐트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팀들이 공연준비를 한창 하고 있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겠지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좀 더 편리하게 공연을 즐기실수 있겠더라구요..

 

많이들 보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