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산 옹기마을, 암각화 박물관 등 관람

  울산시는 6월15일~16일 1박2일 동안 ‘주한외국인관광청협회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울산시관광협회 주관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청대상자는 말레이시아 관광청 아미르 소장, 서호주 관광청 손병언 지사장, 이집트 관광청 안영주 소장 등 27명.
  이들은 울산방문 첫날 암각화박물관,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외고산옹기마을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이어 둘째날에는 롯데호텔에서 22개 관광청이 각각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트래블마트 & 네트워킹쇼’를 개최한다.
  이들은 행사에서 울산지역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네트워킹 자리도 마련한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울산 관광 자원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가져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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