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과 함께 하는 'Museum Saturday Concert'가 여덟 번째 컬러풀한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나게 됩니다.

 울산박물관(관장 김우림)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박물관 컬러풀 토요콘서트가 초가을을 기념하여 '가을콘서트 : The Moment'를 메인 테마로 공연됩니다.

 9월 공연 테마색은 가을과 어울리는 '보라색'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1층 로비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예술단의 국악실내악 '방황'을 시작으로 유명한 드라마 OST였던 '선덕여왕', '추노', '베토멘바이러스' 등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또한 '왕의남자', '놈놈놈', '서편제' 등 다양한 영화음악 OST도 준비되어 가을 풍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음악회가 될 것입니다.

 울산박물관 'Museum Saturday Concert'는 관람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한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무대로, 이날 공연에 참석하는 모든 이에게 토요콘서트 기념 책갈피가 제공됩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9월의 테마색인 보라색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들로 가득 찬 행복한 콘서트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 '박물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Museum Saturday Concert'는 울산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박물관의 복합 문화공간화를 위해 합창, 무용, 교향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 월별 테마 색채를 선정하여 지난 2월 18일부터 매달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20일에는 처용문화제와 관련 '처용아 처용아'를 주제로 콘서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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