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울산 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에서 최관식 씨의 ‘십리대숲 설경’이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위원장 이수식)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울산의 젖줄 태화강’을 주제로 실시한 ‘제4회 울산 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 결과를 6월14일 푸른울산21 홈페이지(http://greenulsan21.co.kr)를 통해 발표했는데요.
  수상작은 총 565점의 출품작 중 117점이 선정됐습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을 심사한 심사위원장(박충순)은 “사진으로 보는 태화강의 자태는 전국 최고의 강이라 칭하고 싶다. 민․관․기업이 생태하천 태화강으로 바꾸기 위한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라고 밝혔습니다.


▲ 금상을 차지한 최관식씨의 '싶리대숲 절경'

  은상에는 박혜란씨의 ‘고래사냥’ 등 2점이, 동상은 김형수씨의 ‘아침운동’ 등 3점이 선정됐습니다.
  또한 가작은 정홍재씨의 ‘꽃밭에서’ 등 5점이, 장려는 김언태씨의 ‘환희 등 5점이, 입선은 김성철씨의 ‘태화강 징검다리’ 등 101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수상작에는 상장 및 200만~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은 오는 7월4일, 전시는 7월 4일부터 8일까지 시청 본관 전시홀에서 개최됩니다.

-울산광역시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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