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기간 중 가스 안정공급으로 소비자 불편을 해소하고 가스시설 안전관리 강화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공급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하여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오는 9월 19일까지 백화점, 대형할인점, 역,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과 LPG충전·판매소 등 가스시설 소유자들에게 자체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관리에 강화토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구·군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LPG충전·판매소, 다중이용시설, 도시가스 굴착공사장 등에 대해 LPG판매소 안전공급계약제 이행, 운반차량 기준준수여부, 안전관리책임자·관리원 상주 근무, 비상연락망 점검, 도시가스 관리실태 등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추석연휴기간 영업업소 명부를 구·군 당직실 및 ·면사무소, 동주민자치센터에 비치하고 LP가스 사전확보 및 안전한 가스 사용 등을 적극 홍보합니다. 이밖에 에너지 공급대책 일환으로 9월 29일부터 10월 1일 추석연휴 기간 중 시민 불편해소를 위해 LPG판매업소는 윤번제 영업과 (주)경동도시가스는 도시가스 민원 발생시 신속한 처리와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안전대책 상황실 운영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귀성길에 오르기 전에는 반드시 가스밸브를 꼭 잠그고, 가정에 돌아와서는 반드시 환기 후에 가스를 사용할 것을 당부드리며, 가족과 함께 안전한 추석연휴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