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적 1만5585㎡ … 느티나무 등 9천여본 심어

  국가산업단지 주변 ‘2011년 완충 녹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울산시는 국·시비 등 총 105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구 연암동 문화예술회관 앞 상방사거리 주변 면적 1만5585㎡에 ‘완충녹지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울산시는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부지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울산시는 부지정지 작업이 완료되면 이 지역에 대기오염에 강하고 도심경관에 어울리는 느티나무, 버즘나무 등 19종 9천여본의 수목을 복층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국가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사업은 국·시비 등 총 4,193억원 사업비가 투입돼 남구 상개동 ~ 북구 연암동(동해 남부선 철도변) 길이 11.8㎞, 폭 20m ~ 50m, 면적 149만2000㎡ 규모로 지난 2003년 착공, 오는 2020년 완료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까지 총 68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총 40만1000㎡(27%) 규모의 완충 녹지를 조성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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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kp.suprashoesek.us/ BlogIcon supra vaider 2013.04.26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Topics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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