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주상절리가 있다는걸 아시나요 ~?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 42호인 강동해안의 주상절리를 찾아 떠났습니다 -♬

 

 

짠 ! 너무 멋지죠 !!

울산에도 이렇게 멋진 기념물이 있었습니다.

 

▼주상절리에 대해 잠깐 설명하자면▼

구         분 : 기념물
등 록 번 호 :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42호
문 화 재 명 : 강동 화암 주상절리
소   재   지 : 울산 북구 산하동 952-1 외
지   정   일 : 2003년 04월 24일

 

  주상절리단면이 육각형 내지 삼각형으로 된 긴 기둥 모양의 바위가 겹쳐져 있는 특이 지질하나입니다. 이 곳 화암마을 해변 일대에 있는 주상절리는 신생대 제3기(약 2,000만년전)에 분출한 현무암 용암(Lava)이 냉각하면서 열수축 작용으로 생성된 냉각 절리입니다. 그 생김새는 수평 또는 수직 방향으로 세워진 다량의 목재더미 모양을 하고 있는데, 길이는 7∼수십m에 이르며, 하나의 주상체 횡단면 긴쪽 대각선의 길이는 50㎝정도입니다.

 이 주상절리는 동해안 주상절리 가운데 용암 주상절리로는 가장 오래되어 학술적 가치가 높으며, 다양한 각도로 형성되어 있어 경관적 가치도 크다. 주상체 횡단면이 꽃무늬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 마을의 이름인‘화암(花岩)’은 여기에서 유래하였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출저 : http://blog.ulsan.go.kr/363 

 

 

 

 

화암마을 바로 앞 바닷가에 있어요.

해안길 1027 지방도를 따라가다보면 만날 수 있습니다.

 

 

 

 

 

 

 

 

마치 연필을 쌓아 올린듯했어요.

너무 신기해서 가까이 가서 만져도 보고..

틈틈이 어쩜 저렇게 정육각형으로 나뉘어져 있는지 정말 신기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인데 다들 잘 모르고 지나가시더라구요.

제주도에서 세로로 쭉쭉 서 있는 주상절리를 봤었는데 제주도와 많이 다른 모습이더라구요.

 

 울산의 기념물 강동 화암 주상절리 ! 강동해변 지나실때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직접 보고 가세요.

직접 보시면 느낌이 또 다를껍니다 ^^

 

화암마을회관 뒤편에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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