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전에서 정자로 넘어가는 길에 있는

'추억의 학교'

 동해초등학교를 개조해서 박물관으로 만든곳이에요 !

새로난 길을 달리면서 항상 표지판으로 봤던 추억의 학교인데,

시간이 조금 나길래 들러보기로 했습니다 :)

 

 

추억의 학교는 북구청에서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요금 및 관람시간 >

관람요금 : 무료(자연사박물관은 유료)

관람시간 : 09:00 ~ 18:00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매년 1월 1일, 설날 및 추석연휴

 

 

 

 

 

 < 가는방법 >

 버스이용시 : 411번 (구)동해초등학교 하차.

( 411번 : 율리~신명, 종점에서 배차간격 30분 ) 

 

 

 

 

입구에는 학교종도 있어요 :)

직접 쳐볼 수도 있더라구요 ~

 

 

실내화로 갈아 신고 가야하네요 ^^

 

 

 

 ▲ 자연사박물관 요금입니다.

추억의 학교는 무료로 운영되고 자연사박물관은 유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추억의 학교만 둘러보고 왔어요 :)

 

 

 

 

옛날 교복들과 신발, 가방, 모자를 직접 써보고 사진찍을 수 있는 곳이에요 ^^

 

 

 

 

 

옛날에 학교에서 쓰던 책, 놀이감들을 진열해둔 곳

교복, 책가방도 전시되어 있어요 !

 

 

한지로 만든 듯한 인형들

 크기도 사람크기 보다 약간 더 커서 눈에 잘 들어오고 너무 귀여웠어요 !

 

 

 

무서운 선생님.. 앙칼지게 생겼네요

 

 

 

참 어여쁘고 곱게 생긴 저의 짝지를 소개합니다 :)♡

 

 

 

▼ 다음 교실은

 

옛날 농기구들을 전시해두었네요 ~

바다 앞에 있는 학교다보니 배에서 사용하던 물건들도 가득 !

 

지나가다가 한번 들려보셔요 ~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고 재밌더라구요 :)

 

 

자세한건 ▶ www.bukguschool.or.kr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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