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사이 강력한 태풍과 집중 호우 그리고 올해 태풍 볼라벤과 덴빈까지..

 

비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큰데요..

올해는 유난히 긴 장마와 호우로 비가 많이 내렸던 것 같습니다.

 

이로 인해 전국적으로 많은 침수차량이 발생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중고차 구매 전 침수차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고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는 방법으로
안전벨트를 끝까지 뽑아서 이물질이 묻어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 주변의 이물질을 확인합니다.
침수된 차량은 스페어타이어를 넣는 공간에 물자국이나 진흙 자국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유구에 이물질이 끼어있는지를 확인하고,
시트 고정볼트의 녹 여부를 확인합니다.

 

 

시거잭 부분도 꼭 확인 해보도록 합니다.

시거잭 부분은 차량이 침수 될 시에 가장 잘 녹스는 부위라고 합니다.
차량 내부 시거잭 외에도 트렁크쪽 보조 시거잭도 확인하도록 합니다.

 

 

 

 

 

 

이외에도 에어컨 악취가 심하다거나 차량배선이 깔끔하지 않은 경우,

운전석 하단의 휴즈박스는 청소가 어려운 부분으로
해당 부분에 열어보아 흙이나 모래, 이물질이 있을 경우 침수된 차량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앞으로 전손보험처리 된 차량의 경우, '손해보험협회'에서 차량정보를 입수하여

직권으로 차량등록원부에 침수사실을 기재하도록 되어있는데요..

 

경미한 보험처리 사항은 기존과 같이

중고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에 침수사실이 기재되니 꼭 확인하도록 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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