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는 아트울산2012 “생명&Recycle” 주제로

태화강 둔치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시민들과 공유하는 생태환경 문화전시입니다.

또한 이번 전시는 자연과 도시 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현대미술이 나아갈 길을 탐구하고

환경과 문화를 이끌어 갈 후 세대들에게 아트울산2012"생명"展을 통해

녹색성장의 일부인 자원의 재사용,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감소의 소중함도 전해지길 바라며

생태의 강 -생명의 강 - 울산의 태화강가에서 아름답고 멋진 전시로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소통하는

참여예술로 시민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아트울산2012"생명"展-초대장일부

특징은 쓰레기를 재활용해 창작품으로 승화시킨 '정크아트 초청 작품은 큰 정크아트 작가들이 특별히 초청된 '생명&Recycle' 주제관에 '정크아트'의 선구자격인 오대호 조각가의 정크아트 조각작품 20여점과 전구를 오브제로 만든 김다영 작가의 '동쪽나라로의 초대' 등이 전시돼 있다.

 

정크아트- 생활 속의 잡동사니 망가진 기계 부품 따위 이용하여 작품 만드는 미술 경향.

               1950년대 유럽 미국에서 일어났다.

 

 

 

 

 

 

 

 

  

  

 

 

 

쓰레기도 예술이 되는 독특한 마법의 정크아트~! 

기간 : 2012. 8. 31(금)~ 2012. 9. 3(월)

장소 : 태화강둔치(남구)

전시기간이 너무 짧아 아쉽고요. 가까운 우리 울산에서도 상용화 하여  

쉽게 정크아트 작품들을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