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울산에서 유명한 "복기 할매 불닭발" 입니다.

위치는 굿모닝병원 뒤쪽 골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매운음식이 먹고 나면 속도 좀 따겁고 먹을때 입술도 따갑고 뭐 그런단점도 있지만

맵다맵다~ 하면서도 계속 땡기는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죠~

외부모습입니다.

불닭발처럼 외부도 붉은색으로 강렬한 모습입니다.

메뉴입니다.

불닭발은 최소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이날은 4명이가서(남자1명 여자3명) 복기뼈없는불닭발 2인분과 복기통구이를 시켰습니다.

내부모습입니다.

내부가 그리 크지 않아서 자리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저녁시간에는 거의 빈자리가 없어서 조금 기다리는건 기본입니다.

기다림... 맛집의 기본요소랄까요~ㅋㅋㅋ

기본찬(?)과 닭발이 먼저나왔습니다.

매우 간단(?)하죠~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입니다.

어릴적부터 먹던 케찹과 마요네즈 드레싱 샐러드 입니다.

단순하지만 닭발이 매워서인지 자꾸 손이갑니다.

 시원한 콩나물국 입니다.

 오늘의 주인공 불닭발 입니다.

닭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분들도 드실수 있게끔 숯불향이 나면서 특유의 냄새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깻잎에 샐러드랑 같이넣어서 싸드시면 정말 더 맛나죠!

 곧바로 통구이가 나왔습니다.

말그대로 영계통구이 입니다.

매운 불닭발과 함께 먹기에 딱입니다.

통구이가 뜨겁기 때문에 장갑을 끼고 그위에 비닐장갑을 끼고  손으로 찢어야 합니다.

일단 닭다리부터!

나머지 부분도 먹기좋게 찢어줍니다. 

2명이서 먹기에 불닭발 2인분에 통구이 한마리 딱좋습니다.

저흰 4명이기에 부족해서 복기불떡뽂기를 시켰습니다.

닭발보다 훨씬 더 맵더군요~

다들 맵다 맵다 하면서도 젓가락이 자꾸 가는것이~ 역시 중독성이 강합니다. 

이열치열이라고 했던가요~

아직 더운 날씨지만 매콤한 음식 먹으면서 이여름의 마무리를 하시는건 어떨까요~?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