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휴가철 계곡을 찾아 산행을 하는 경우,

시원한 산을 찾아 등산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여름 산행에서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은 바로 날씨가 아닐까 합니다.

 

여름에는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는 경우가 많고,

폭우가 내리면 깔때기 모양으로 한 곳 으로 몰리기 때문에 계곡물이 순식간에 불어 나는데요,

 

마치 댐이 터진 것처럼 물벼락이 몰려와 등산로를 지워 버린다고 합니다.

 

 

 

 

폭우가 내릴 때에는 무리하게 산행을 하지 않고,

안전한 곳에 머물러 있는 것이 좋은데요,

절벽이나 바위 밑은 사태의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한다고 합니다.

 

장마철에는 계곡보다 능선으로 산행코스를 잡아야 하는데요.

암릉이나 가파른 비탈이 있는 산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산행에 나서기 전 항상 일기예보에 귀를 기울이도록 합니다.

 

 

부득이하게 계곡을 건너야 한다면,

무릎 이상 넘는것은 위험하고 스틱을 짚으며 균형을 잃지 않고

등산화를 신은 채 건너도록 합니다.

 

 

 

 

 

 

날씨 다음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옷 인데요,

날씨가 덥다고 무작정 반팔과 반바지 옷차림으로 산행에 나서면

가시나 나뭇가지에 걸려 상처가 나기 습니다.

 

기존 등산객의 왕래가 잦은 곳은 부담이 없지만, 등산로가 좁고 숲이 우거진 곳에서는

무더운 여름이라고 해도 최소한의 보온장비는 필요한데요,

 

겨울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동사는 여름에도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동사는 외부의 온도가 내려가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몸의 체온이 떨어졌을 때 발생 하게 되는데요

비를 맞거나 장시간의 산행으로 체력이 떨어졌을 때 체온도 급격하게 내려갑니다.

 

이 때 덮을 옷 하나 없다면 위험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가벼운 점퍼나 방수가 되는 오버 트라우저를 반드시 챙깁니다.

 

 

 

 

 

비가 올 것에 대비해 우산을 챙기는 이들도 있는데요,

우산은 산행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산을 쓰고 걷기도 불편할 뿐더러 세찬 바람이 불면 무용지물이 되기 일쑤라고 하는데요.

배낭커버를 준비하고 우산 대신 판초우의, 비옷이나 오버 트라우저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가 내릴 때 덥고 땀이 난다고 오버 트라우저와 비옷을 벗고 산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찬비를 계속 맞으면 체온과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하니 절대 금물이라고 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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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pui.xn--2013-yo4c7e4e542y04dp56bmip.com/ BlogIcon プラダ 財布 2013.04.2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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