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온도가 높아지면서 따가운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지,각질 땀의 분비량도 많아지기 때문에

탈모와 두피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여름 장마철엔 노폐물과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심한 경우 그대로 방치하면 탈모까지 유발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장마철엔 세균의 증가로 인해 악취 및 가려움을 유발시키는 것도 특징인데요,

 

장마철 비를 맞은 머리는 자신의 두피의 상태에 따라 샴푸로

두피와 모발 위주로 올바르게 샴푸하는 법을 숙지하여 깨끗하게 머리를 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평소 두피가 민감하거나 지성두피를 가진 분들은 청결과 보습에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합니다.

 

 

 

 

 

두피관리 노하우

 

 

 

1.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을 막아라

 

자외선은 피부를 노화시키며 두피 역시 숨겨진 피부로 일반 피부와 다르지 않은데요,

그러므로 장시간 외출 시 모자나 양산을 착용하여 자외선을 차단해야 합니다.

모자는 통풍이 잘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항상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신경을 쓰도록 합니다.

 

 

2. 여름철 장맛비 조심

 

환경오염으로 인한 유해물질이 비에 섞여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비를 맞고 장시간 방치할 경우 두피가 습해져 비듬균이나 모낭균이 증식하기 쉬울 수 있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비를 맞을 경우 집으로 와서 바로 머리를 감고 깨끗이 말려주는 것이 좋겠죠?

 

 

3. 제대로 감고 제대로 말리기


정확한 샴푸습관은 탈모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두피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서 손가락 끝을 이용해 샴푸합니다.

화학적인 계면활성제의 제품보다는 식물성 제품이 좋고

샴푸 후 3분 이상 머리를 헹궈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샴푸 후에는 뜨겁지 않은 바람으로 완전히 건조시켜주고,

말리지 않은 상태에서 잠을 자거나 외출을 하는 것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에서 알려 드린 것과 같이 관리를 함에도 불구,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두피에 트러블이 일어나거나 가렵고 비듬이 생길 경우에는

전문가를 찾아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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