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 까지 내려 질 만큼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더 더운데요,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서 따갑고 붉은 발진이 나타나는 여름철 땀띠!

 

피부가 맞닿아 있거나 밀착된 부위에 나타나고,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한테도 발생 됩니다.

 

오늘은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알려드리는 여름철 땀띠 없애는 법, 땀띠 관리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집안 환기 자주 시키기

 

실내 온도는 약 20도, 습기는 약 60% 정도로 해서

건조하지 않게 집안을 자주 환기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집안 환경이 땀띠를 예방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2.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로 목욕하기

 

상황에 따라 적당히 온도를 조절하는 것도 좋지만,

땀띠가 있는 피부는 찬물로 식혀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땀띠가 있는 분들은 몸을 시원하게 하는 것이 좋으므로 알맞은 온도로 목욕 또는 샤워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3. 순면으로 된 옷을 입고 통풍이 잘 되는 얇은 이불 덮고 자기

 

땀이 젖지 않고 깔끔하게 마른 순면으로 된 얇은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덥다고 옷을 입지 않고 자게 되면 오히려 땀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얇고 부드러운 면옷을 입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또한 잠자리에 덮는 이불은 얇고 통풍이 잘 되는 것이 좋습니다.

 

 

 

 

 

4. 피부를 자극하는 클렌저나 비누 사용 X

 

비누나 클렌저 중에는 간혹 자극이 심한 것들이 있는데요,

땀띠가 나는 피부에는 자극이 없는 제품으로 골라 부드럽게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할 때에는 저자극성 클렌저나 비누로 골라서 샤워 할 때에도 자극이 가지 않도록 부드럽게 씻습니다.

 

 

 

 

 

5. 에어컨, 선풍기를 적절이 활용하여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기

 

너무 과다하게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에어컨과 선풍기를 적절히 활용하여 몸을 시원하게 하고,

환경도 쾌적하게 만들어 주어 땀띠가 가라앉도록 도움이 됩니다.

 

 

 

 

 

6.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 섭취

 

비타민C는  땀띠를 예방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C 뿐만 아니라 여름철 제철 과일인

수박이나 오이 등을 활영하여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7. 오이나 녹차로 땀띠 부위 진정시키기

 

오이의 경우 냉장고에 보관해서 차갑게 해두었다가 얼굴 팩을 할 때 처럼 얇게 썬 후

땀띠 부위에 붙여두면 좋다고 합니다.

 

녹차는 물에 우려서 차갑게 한 후 화장솜에 충분히 묻혀 땀 부위에 붙여두면 좋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땀띠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오랜 기간 지속된다면 전문의와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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