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무리 없이 하던 운동이라도 무더운 여름철에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데요,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이 해가 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알려드리는 여름철 운동시 주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충분한 수분 공급

 

더운 여름 날 운동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수분 공급에 가장 중요한 '물' 인데요

 

더운 날 운동으로 소실될 수 있는 수분량은 1시간에 2리터가 넘을수가 있으므로,

탈수증상 등의 예방을 위해서라도 중간중간 수분을 꼭 공급해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운동 후 물을 마시게 되면 한번에 많은 양을 마시게 되는데요,

운동 시작 후 20분 뒤부터 1컵식 규칙적으로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갈증을 느낄 때에는 꼭 수분을 섭취한 후 이어서 운동을 하도록 합니다.

 

 

 

 

 

 

2.  야간운동 하기

 

여름철에는 오후 7시 이후의 야간 운동이 운동 효율이 더 높다고 하는데요,

 

부산피질호르몬, 갑상전자극호르몬 등의 체내에서 생성되는 호르몬들이

오후 7시 무렵부터 운동을 할 때 가장 분비량이 놓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호르몬들은 신진대사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신체를 각성시켜 운동 효과를 높여준다고 합니다.

 

야간 운동은 낮에 운동을 할 때 보다 따가운 자외선을 피할 수 있으니 더욱 좋겟죠?

 

야간운동시에는, 수면 1시간 전에는 운동을 모두 끝내고, 간단히 샤워를 한 뒤 숙면 하는것이 좋습니다. 

 

 

 

 

 

 

 

 

3. 주 3~5회, 30분~1시간 사이

 

운동을 무조건 많이, 오래 한다고 해서 다 좋은것은 아닙니다.

운동 시간이 너무 길어지게 되면 근육 피로물질인 젖산이 쌓이게 되면서

운동시에 피로가 증가하게 된다고 합니다.

 

 

 

 

 

 

4. 운동 복장은 최대한 가볍고 헐렁하게 입기

 

가끔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기 위해 땀복이나 핏감이 높은 옷들은 입으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러한 옷들은 몸의 수분만 빼는 것일 뿐 절대 다이어트 자체에 도움이 되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운동을 할 때에는 가볍고 헐렁한 옷을입어 운동하기 좋은 복장을 갖추어 주는것이 좋고,

빛을 잘 반사시키는 흰색 계열의 면소재 옷이 좋다고 합니다.

 

 

 

 

 

 

5. 할 수 있는 운동량 파악하기

 

자신의 운동량을 너무 무리하게 판단하여 과도한 운동을 하게되면

체온상승, 심장박동증가 등으로 오히려 기존에 할 수 있는 운동량보다 운동량 자체가 적어지고

피로도 쉽게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운동량을 파악하여 약 1시간 동안 적절히 나누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에 도움이 되기 위해 하는 운동이 독이되지 않도록

주의사항을 숙지하여 무더운 여름에도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합시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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