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주전연안정비사업 등 2건 설계심의

  울산시는 6월 8일 오후 2시30분 구관 3층 회의실에서 건설기술심의위원회(위원장 송병기 교통건설국장)를 개최, 강동·주전 연안정비사업 등 2건에 대한 설계심의를 실시합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강동·주전 해안이 매년 고파랑 내습빈도 증가로 연안침식과 몽돌해변이 감소하는 등에 따른 해변복원 사업인 강동·주전 연안정비사업과  남구 여천천내에 설치된 여천 하수처리장이 도시미관 및 심한 악취 등으로 인한 민원발생은 물론 집중호우시 침수로 태화강 수질오염이 우려됨에 따라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에 위치한 온산하수처리장으로 이전 시설하고자 하는 온산위생(분뇨)처리시설 설치공사에 대한 설계심의가 실시되는데요.

  한편 올 들어 두 번째 실시되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총 사업비 100억원 이상인 건설공사 설계의 타당성, 시설물의 안정성, 공사시행의 적정성에 관한 설계심의 및 대형공사의 입찰방법에 대한 심의 등을 실시하는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 울산광역시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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