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2. 7. 31. 17:42

 

 

 

 

지금 전국이 폭염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되어 있는 상인데요,

폭염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심한 더위를 말합니다.

 

1일 최고 33도 이상 2일 이상 지속되면 폭염으로 지칭하게 됩니다.

 

경북의 경산 지역은 40.6도를 기록하면서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할 정도 인데요..

 

태풍 담레이의 북상으로 내륙 지방으로 태풍으로부터 많은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폭염이 절정에 달할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온 등의 환경조건 뿐만 아니라, 신체 상태나 더위에 대한 익숙도도 영향을 끼친다고 하는데요,

기온이 그다지 높지 않은 날에도 습도가 높거나 바람이 약한 날,

혹은 신체가 더위에 익숙지 않을 때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 고령자나 독거노인, 어린이, 비만자, 야외근로자, 만성질환자, 병원의 처치를 받고 있는 자

등은 폭염에 취약할 수 있기 대문에 더욱 주의를 요해야 합니다.

 

 

 

 

 

 

*** 폭염대비 숙지 사항 ***

 

1. 낮 12시~5시 까지의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 합니다.

2. 가볍고 헐렁한 면 소재의 옷을 입도록 합니다.

3. 커튼이나 천을 이용하여 집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최대한 차단합니다.

4 시원한 물로 여러번 얼굴과 목 뒷 부분에 뿌려 줍니다.

6. 에어컨을 장기간 사용시 자주 환기를 시킵니다.

7. 규칙적으로 충분한 수분을 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8. 독거노인, 아픈 사람 등 더위에 취약한 계층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한다.

9. 폭염 관련 건강영향 및 응급처치 방법을 사전에 숙지하고 있습니다.

 

 

 

 

폭염에 관련된 사항을 미리 숙지하

더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