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Ulsan Summer Festival(문수경기장 호반광장편)
즐기 GO/낭만여행2012. 7. 30. 17:47

    

 <2012년 7월26일~7월27일 Ulsan Summer Festival(문수경기장 호반 광장편)>

 

 2012 울산 섬머페스티벌 방송 일정 

 

             ㅇ 7월 23일(월) 오후 6시 25분 트로트 스페셜

 ㅇ 7월 24일(화) 오후 6시 25분 해변 콘서트

 ㅇ 7월 26일(목) 오후 6시 25분 열린 콘서트

 ㅇ 7월 27일(금) 오후 6시 20분 아줌마 콘서트

 ㅇ 7월 28일(토) 오후 3시 쇼! 음악중심

 ㅇ 7월 29일(일) 오후 12시 Live 4U 1

 ㅇ 7월 29일(일) 오후 1시 10분 Live 4U 2

 * 재방송 일정

 ㅇ 7월 28일(토) 오전 9시 45분 아줌마 콘서트 

 


문수 월드컵 축구 경기장: 울산시 남구 옥동 5

 

7일간의 릴레이식 2012 울산 섬머 페스티발이 막을 내렸다.

울주군 서생면의 진하 해수욕장에서 시작하여

남외동 병영의 울산 종합운동장 보조구장과 

2002 월드컵 축구 경기가 열린 문수 축구 경기장내의

호반광장에 이르기 까지 7일간의

페스티발이 울산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21일 진하 해수욕장 트로트 스페셜,22일 아줌마 콘서트

23,24일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의 열린 콘서트,25일포크 추억콘서트

26일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의 Rock in Korea,27일 섬머페스티벌 특집 음악중심이란

제목으로 섬머 페스티발의 서막이 울렸다..

 

다양한 쟝르의 음악을 대하면서

각 지방에서도 섬머 페스티발에 참석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참석을 했고

젊은이들은 좋아하는 가수가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다.

중년의 향수가 묻어 나는 7080의 트로트 가수가 나올때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 열창하는 분위기도 연출을 했다..

특히 라스페란자의 쇼스타코비치의 재즈모음곡 왈츠 2번을

팝페라로 들었을때는 그 아름다운 화음과 하모니는

울산 종합운동장을 가득 메웠다...

이제 바야흐로 울산은 휴가의 계절로 접어 들것이다.

섬머 페스티발과 함께 휴가철로 접어 든 울산은

몇일간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들로 조용해 지겠지....

 

내년을 기약하며 2012 울산 섬머 페스티발의 막은 내렸지만

함께 했던 그 추억들은 영원히 시간속에 남아 있을것이다....

아듀 울산  섬머 페스티발.....

★일시:2012년 7월21일~27일 오후 7시

★장소:7월21일~22일 진하해수욕장

          7월23일~25일 종합운동장 보조 구장

          7월26일~27일 울산 문수 체육 공원 호반광장

▶7월21일(토) 진하해수욕장-트로트 스페셜

▶7월22일(일)진하해수욕장-아줌아 콘서트

▶7월23일(월)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열린 콘서트

▶7얼24일(화)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열린콘서트

▶7월25일(수)종합운동장 보조구장-포크 추억 콘서트

▶7월26일(목)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 Rock in Korea

▶7월27일(금)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섬머패스티발 특집 음악중심

 

 

 

7일간의 대장정의 섬머 페스티발에 물심양면으로 도움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울산누리기자 박현숙이였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ulsan.go.kr BlogIcon 솔롱거 2012.07.30 18:28 신고

    울산 근교에 산재한 철 생산 현장(쇠부리터)에서 불렀던 노래, '불매가'는 울산의 전통 소리로 자리매김해가고 있지 않은가, '쇠부리놀이'는 중요한 민속이 되어 있으며 뜻 있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쇠부리놀이보존회'를 구성하여 울산의 민속놀이로서 한 몫을 하고 있다.

    현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박과 자동차 생산으로 국부를 이루고, 철의 가공으로 먹고사는 산업수도 울산이 아닌가. 울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는 철 산업의 흥망과 깊이 관련되어 있음을 외면할 필요가 있는가.

    철의 도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이곳 철 생산의 역사에 대한 긍지가 부족한 것이 이유가 아닌가 한다.

  • Favicon of http://blog.ulsan.go.kr BlogIcon 솔롱거 2012.07.30 18:28 신고

    '울산쇠부리'의 역사는 처용에 못지 않은 역사성과 가치가 있다는 데에 많은 학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전국 어디에도 산업을 주제로 한 문화축제가 없음에 비추어 봐도 '쇠부리'는 문화적 가치를 키워 갈 수 있는 유일한 역사문화 자산이 아닐까한다. 타오르는 불꽃과 빛이 동반되는 철 생산의 역사에서 찾을 수 있는 상징성은 바로 역동적으로 번창하는 산업수도의 상징으로 인식하는 데에 손색이 없다고 본다.

  • Favicon of http://blog.ulsan.go.kr BlogIcon 솔롱거 2012.07.30 18:39 신고

    사족이지만, 명칭의 변경에는 진지한 과정을 거쳐야 하고 혹시라도 축제이름 자체에 대한 고려가 목적이 아닌 어떤 개인이나 이익집단의 순수하지 못한 의도가 개입한다면 이 또한 경계해야 할 일일 것이다.

    홍중곤 북구문화원 자문위원<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