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대학교 친환경건자재사업단(단장, 박흥석 교수)은 지역연고산업육성(RIS)사업인 '부생(유)황을 활용한 친환경 건설자재산업 육성사업'과 연계될 수 있는 우수한 제품 및 사업 아이템을 발굴 보급하기 위해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부생(유)황을 활용한 친환경 건설자재산업 육성사업'은 석유정제과정에서 발생되는 부유물인 부생유황을 재활용하여 친환경 건설자재인 아스팔트, 상하수관, 보도블록, 해양구조물 등을 생산사업화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6월부터 2014년 2월까지 총 2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지식경제부 지역특화팀 주관으로 실시되는 본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역 고등학생 및 대학 재학생(학사, 석사, 박사포함)을 대상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집하고 있으며,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5개 내외의 팀을 선정, 대한상공회의소와 공통사업으로 지원됩니다.

 참가신청은 오는 8월 3일(금)까지 울산대학교 친환경건자재사업단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공모전 수상작은 아이디어 제품 제작과 함께 울산 지역특화사업 사업단인 '울산대학교 친환경건자재사업단'과 연계(멘토-멘티)되어 창업 지원 등 많은 혜택이 주어집니다. 또한, 수상자에게는 지식경제부장관상(대상1),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은상2), 한국지역특화사업협회장상(동상2)이 수여됩니다. 아이디어 공모전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학교 친환경건자재사업단(전화 052-221-0137)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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