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더위로 부터 건강을 지켜주는 제철음식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2. 7. 26. 19:21

 

 

 

 

요즘 언론에서는 폭염에 관련된 기사들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낮에는 뜨거운 햇볓으로 밤이되면 열대야로 더위와 싸우느라 몸이 많이 지치게 되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몸에 좋은 음식을 잘 먹어야겠죠?

 

오늘은 여름철 제철 음식과 효능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영국에는 여름철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들의 얼굴은 파래진다 라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의사들이 싫어 할 만큼 토마토가 몸에 좋아 건강하게 해준다는 말이 되겠죠?

 

토마토는 항암효과가 뛰어나서 전립선암, 전립선염에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혈압을 낮춰주어 고혈압에 좋고, 당뇨 및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토마토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고 변비를 막아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수박에는 비타민B, 비타민C가 풍부해서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해요.

 

그리고 수박에는 섬유질이 풍부해서 변비에 좋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부종환자와 다이어트중인 사람에게도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여름에 더위를 많이 탈 때 시원한 수박을 먹어주면 갈증에도 좋겟죠?

 

 

 

 

다음은 매실 인데요, 매실은 열을 떨어뜨려주고 갈증해소에 좋다고 합니다.

 

체내의 독소를 배출해주어 만병통치약이라고도 불리는데요,

피로회복이나 속이 좋지 않을 때에 매실을 먹어주면 좋다고 합니다.

 

매실로는 즙을 내어먹기도 하고, 매실 액, 장아찌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마사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오이마사지 맞나요?

 

피부에 좋은 오이가 몸에도 좋다고 하는데요

오이는 청열과 이뇨, 해독작용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오이에는 이소케르시트린 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소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몸 속의 습기나 불순염, 염분 등을 몸 박으로 배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고, 비만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도 여름 제철 음식인건 알고 계셨나요?

 

가지 특유의 색인 보라색이 진하면 진할수록 햇볕을 많이 받은 것으로 영양소가 더욱 풍부하다는데요,

가지는 열이 났다가 추웠다가 하는 냉방병에 좋고,

몸에 열을 완화시켜주는 효능이 있어 여름철에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이번 여름은 토마토, 수박, 매실, 오이, 가지와 같은 제철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고 더위도 이겨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