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냉기가 쏟아져 나오는 "파래소 폭포"
즐기 GO/낭만여행2012. 7. 25. 23:51

시원한 냉기가 쏟아져 나오는 "파래소 폭포"

 요즘 전국적으로 34~35도의 고온으로 그늘에 가만히 있어도 등짝에 땀이 줄줄 흐른다. 집안에서 더위를 피하기 위하여 선풍기를 틀어 보지만 미지근한 바람만 나오고 에어콘을 24시간 가동 할려니 전기세 나오는것도 무섭고~~~

한여름 염천에 시원하게 쉴수있는 곳을 알아 볼까요(울산사람들은 대체로 잘 알고 있는곳 입니다)        

1) 배냇골 계곡이 좋은것 같은데(주암마을 주위, 철구소 주위, 배냇골 계곡에 따라 적당한 그늘막에서  쉴수 있는 곳을 찾으시면 됩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것 같습니다.

2) 배냇골 청수골 계곡을 추천합니다(청수좌골, 청수우골, 백련계곡) 배내천을 건너 넘어와서 계곡으로 진입 하여야 하니까 피서 인파가 조금은 뜸한 편입니다(청수골 산장입구에 유료주차장 있음)

 

3) 신불산 자연 휴양림(하단)이 있는곳 휴양림 상부에 "울산12경으로 선정된 파래소 폭포"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휴양림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파래소 폭포"와 계곡에서 피서를 즐길수 있음)

                             울산12경 "파래소 폭포"

                          파래소 폭포

파래소 폭포만 좋은것이 아니라 폭포에서 자연휴양림까지(약1km)의 계곡도 좋다. 

  파래소 폭포를 찾는 들머리는 "신불산 자연 휴양림(하단)"을 찾으면 됩니다. 자연 휴양림 윗쪽에 "울산12경 파래소 폭포"가 있습니다

  신불산 자연휴양림 옆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

   신불산 자연휴양림에서 계곡을따라 오르면(800m) 파래소 폭포에 도착하는데 주위계곡의 경치와 맑은 물이 마음에 들것입니다.

  이정표에서 800m정도 오르면 파래소 폭포를 볼수있다.

  파래소 폭포에서 내려온 계곡..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힐수 있는 물 웅덩이가 많다

  번 여름은 알뜰하게 파래소폭포를 구경하고 계곡에서 알탕도 즐기며 신불산 산행을 주제로 보내면 어떻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