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강한 자외선 아래에 피부는 지치고 상하게 되는데요,

햇빛에 그을리고, 일광 화상을 입었을 경우!

 

이런 경우 상한 피부를 회복시키기 위한 홈케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피부 진정을 위한 우유 마사지

 

집에서 우유를 살짝 얼려 15분정도 마사지하면 뜨거운 태양에 달아오른 피부가 진정 됩니다.

 

우유의 여러가지 무기질 성분이 피부의 유분과 수준의 균경을 맞춰주어

피부 손상이 더 진행되는 것을 막아준다 합니다.

 

 

 

 

 

 

 제철 과일을 이용한 비타민 보충

 

일광 화상은 당장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자외선에 노출된 지 4~5시간이 지나면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을 나타내기도 하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초기 대응을 잘 해야 합니다.

 

자외선을 받게되면 자외선의 열, 빛에 의해 멜라닌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보다 색소가 많이 올라오게 되어 피부가 검게 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수박이나 토마토 등 제철 과일의 섭취를 통해 비타민C를 충분히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 산소를 50%정도까지 없애고

멜라닌 생성을 억제시켜 기미, 주근깨가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고 하는데요,

 

제철 과일인 수박, 토마토 외에

비타민C 함량이 사과의 6배에 달하는 키위는 피부 재생과 미백 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쌀뜨물과 레몬팩

 

레몬은 피부 진정효과가 있어 쌀뜨물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쌀을 씻은 첫물은 버리고 두번째 이후의 물을 모아 2시간 정도 가라앉혀 전분을 모은 후

쌀뜨물 전분에 레몬 한개 정도의 즙을 짜 넣은 후 밀가루로 농도 조절을 해서 팩을 하게되면

 

피부 미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용하고 남은 레몬은 버리지 말고

팔꿈치나 무릎 등 거칠어지기 쉬운 부위에 문질러 주면 좋다 합니다.

 

 

올 여름, 피서지에서 지치고 상한 피부,

비용부담 없고, 간편한 홈케어로 관리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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