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배흥수)과 농협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금융기관 특별출연 협약보증이 7월 23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출연 협약보증으로 협약 금융기관은 보증재원을 출연하고, 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신용보증을 추천기업에 지원하게 됩니다. 이번 협약보증을 통해 농협은행 6,000억 원, 우리은행 3,600억 원, 국민은행 1,200억 원, 하나은행 1,200억 원의 보증공급이 이루어져 전국적으로 총 보증지원 금액은 1조 2,000억 원에 달합니다.

 대상기업은 협약금융 기관이 추천하는 소기업 등으로, 같은 기업당 보증한도는 8억 원 이내이며, 보증비율은 5,000만 원 이하는 100%, 5,000만 원 초과는 90%로 운용됩니다. 보증기간은 5년 이내이며, 기업체의 금융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재단 보증수수료 0.2%가 감면됩니다. 또한 기업체 편의 및 신속한 보증지원을 위해 협약 금융기관이 신용보증 신청서류 안내 및 조사자료 접수 대행 등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 배흥수 이사장은 "금번 금융기관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의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많은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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