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바다 바람을 맞은 참나리, 술패랭이, 송엽국은 어서오라 내게 손짓한다...

소나무 숲사이로 얼굴을 내미는 수줍은 바람이 내게 반가이 인사를 한다.....

 

<울산누리> 가족 여러분 오늘 GO!기자는 아름다운(^^) 싯구절로 인사를 드려요^^

어제 울산의 최고 명소..'대왕암공원을 다녀왔더랬습니다...

어릴적 김밥싸들고 돗자리 들고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엄마, 아빠 손잡고 갔던 '울기등대...

바로 그곳이지요.

계절이 계절이니 만큼 많은 꽃들과 푸름을 뽐내는 나무들이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소나무숲, 나란히 서 있는 하얀등대 두울, 등대 펜션, 그리고 용이 승천하는듯한 모양의 바위들...

경주까지 40분... 일산해수욕장까지 1분...저 멀리 배만드는 조선소가 보이는 곳...

올 여름 휴양지...1박 2일에 나왔던그곳...'울산 대왕암 공원' 어때요?

 

 

 

 

 

 

 

 

 

 

 

 

 

 

 

 

 

 

 

 

 

 

 

 

 

 

 

 

안개가 끼는 날이면 한폭의 수묵화를 떠올리게 하는 곳,

바위사이사이로 피어난 야생화가 신기한 곳,

천년의 전설이 숨쉬는 곳,,,

올여름 대왕암에서 만나요...

이상 저는 GO!기자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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