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

여러분, 여수세계박람회 폐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몇주전 동생과 함께 이틀간 다녀왔습니다.

바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국제관을 돌아다니며 전세계를 순식간에 여행한 것 같은 행복한 기분에 젖어들기도 했었죠.

그리고! 지자체관에서 울산을 만난 것도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여수엑스포 지자체관 울산전시실을 소개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보이는게 바로 이 공업탑 모형입니다.

올해는 울산 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이죠! 

이런 곳에서 공업탑을 보니 감회가 남다르네요~

Ulsan For You~ 고래의 꼬리가 귀엽습니다.

포토존입니다. 고래와 옹기 등 울산을 상징하는 것들이 깨알 같이 자리를 잡고 있네요.

    

울산의 공업을 소개하는 내용이 전시실 벽면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울산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있는 영상과 그림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실 뒤편입니다. 반구대 암각화의 모형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고래와 짐승 그리고 사람이 그려진 부분에 형광처리를 하고 이름을 붙여놓여 친절하게 설명해놓았습니다.


폐회 전에 엑스포 다녀올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많은 전시관들 바쁘게 돌아다니시느라 정신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지자체관 들러서 우리 울산관 꼭 챙겨보자고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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