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과 함께 하는 'Museum Saturday Concert'가 하늘빛 여섯 번째 컬러풀한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납니다.

 울산박물관(관장 김우림)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박물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가 '여름이야기'를 메인 테마로 오는 7월 21일 공연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7월 공연의 테마색은 여름을 맞아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하늘색' 

  21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1층 로비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무용단의 국악실내악을 시작으로 시립합창단의 '독도는 우리땅', '여름이야기' 등의 다양한 여름 테마곡으로 더운 여름의 시작을 박물관에서 맞이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울산박물관 'Museum Saturday Concert'는 관람연령에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한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무대로, 이날 공연에 참석하는 모든 이에게 토요콘서트 기념 책갈피가 제공됩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7월의 테마색인 하늘색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들로 가득 찬 행복한 콘서트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 '박물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18일에 시작하여 매달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Museum Saturday Concert'는 울산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박물관의 복합 문화공간화를 위해 합창, 무용, 교향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 월별 테마 색채를 선정하여 꾸며집니다. 오는 8월 18일에는 '한 여름밤의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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