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 강동 제전마을 "사랑길 제전장어"

시원한 동해바다가 있는 강동 제전마을에는 "사랑길 제전장어"가 인기를 얻고있다. 제전마을은 작은 항구이지만 1980년도에는 "제전숯불장어구이"가 유명하였지만 젊은이 들은 도회지로 나가고  주민들의 갈등(포장마차와 기존상인들간)으로 "제전숯불장어"의 명성은 이름만 남기게되었다.

울산북구에서는 추억속의 "제전장어구이"의 명성을 되찾고 지역민 소득을 높이기 위하여 2011년부터 강동제전마을 곰장어구이단지를 마을기업으로 선정 육성하기로 하였고  제전마을회관에 북구마을기업1호 "사랑길 제전장어"라는 간판을  열어 7월에 영업을 시작하였다.

예전의 명성 "제전숯불장어"의 아련한 추억이 생각나 몇일전 제전마을을 찾았다. 장마철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파도가 심하였지만 마을회관을 개조하여 "사랑길 제전장어"간판과 함께 나이 많은 주민들이 영업을 하였지만 깔끔한 장어와 활기찬 모습을 보았다.

주전항과 정자항의 가운데쯤 있는 제전마을 "사랑길 제전장어"를 한번쯤 찾아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방파제에서 낚시도 즐길수 있고 시원한 동해바다를 볼수 있는곳입니다.

  북구마을 기업1호 제전마을 "사랑길 제전장어" 제전마을 회관을 리모델링하여 영업을 하지만 주위에는 주차를 할수있는 공간이 많다.

  방파제로 올라온 작은배에서 낚시를 즐기는 모습~`

  제전항

  요게 1kg입니다~~~ ㅎㅎ 소주 1병 먹고 왔습니다

  중국산 냉동은 아니구요~~

 

 

 

  장어가 익어면 양념에 발라서 야채와 같이 먹었는데... 안주인보다 내가 갑절은 더먹은것 같네요~~

  장어구이 다 먹은후 방파제에서 바다 구경하는 것도 좋습니다

 

  제전마을 "사랑길 제전장어"한번쯤 관심을 가져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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