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생활과학교실이 2011년 사업운영 성과평가 결과 '매우 우수'로 전국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강혜련)이 실시한 '2011 생활과학교실 운영사업' 성과평가에서 울산생활과학교실(울산대 물리학과 한성홍 교수 책임운영)이 전국 42개 지역사업단중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아 2010년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특히 울산생활과학교실은 탄탄한 물적,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과학체험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 관리 체제의 우수성, 각종 단체 및 기관과 협력을 통한 다양한 과학문화 행사 운영,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대학생 과학나눔 봉사단 운영 등에서 모범적인 기관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지난 6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생활과학교실 STEA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and Mathematics) 집중 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4000만 원을 추가 확보하여 주말과 방학기간에 울산지역의 청소년들에게 과학실험 교육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앞으로도 주변 생활공간에서 쉽게 과학기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교실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과학문화를 보급함은 물론 지역소외계층 학생들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여 과학교육 형평성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한편, 울산생활과학교실은 2005년 3월부터 울산시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초등학생청소년 및 학부모 등 지역 주민 누구나 지역 생활권 내에서 과학실험과 체험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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