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바다가 가까워서 참으로 가볼만한 곳이 많습니다.

종종 바람쐬러가는 간절곶 쪽에 동화에 나올법한 이쁜카페가 있습니다.

진하해수욕장과 간절곶 딱 중간정도 위치에 자리한 "FARO" 입니다.

 

입구쪽 모습입니다.

사진에 보이진 않지만 주차공간에 제법 많습니다^^

 

단층 건물인데 천고가 제법 많이 높습니다.

건물도 이쁘고 주변 환경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안에서도 큰창으로 보이는 바다가 한눈에 쏙~ 들어옵니다.

내부 분위기도 정말 좋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고해서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카페 외부에 있는 등대느낌의 건물입니다.

 

다양한 커피와 빵(와플,조각케잌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야외에서 바다를 쳐다보면서 먹으니 더 맛있더군요^^

넓은 바다를 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참 좋았습니다. 

요즘은 해가 참 길어져서 7시가 훨씬 넘었는데도 밝더군요.

바다에서 보는 일몰은 정말 멋졌습니다.

외부 등이 하나둘씩 켜지니 더 이쁘더군요.

등도 약간 사람을 형상화해서 만든느낌으로 보는 재미가 있더군요.

 

해가 서서히 지고 있습니다.

저기 멀리 명선교가 보입니다.(눈크게 뜨고 보셔야 보입니다^^:) 

 너무 이뻐서 자리를 뜰수없게 만드는 자연의 마력에 푹 빠졌습니다.

 핸드폰으로 그냥 대충찍어도 작품이 나오는 풍경!

 너무너무 이쁘지 않습니까~?!

앞마당쪽엔 아주 큰 강아지가 있습니다.ㅋㅋㅋ 

지도를 보니까 진하해수욕장과 간절곶 딱 중간정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