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떤 과일을 가장 많이 드시나요?

한창 제철로 접어든 과일 중 여름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과일은 '수박'이 아닐까 싶습니다.

 

7월로 접어드는 지금, 맛있는 수박 더욱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수박의 효능 *** 

 

 

 1. 이뇨작용, 부종

수박에 함유되어 있는 칼륨, 구연산 성분이 이뇨작용을 도와주어 부종에 좋다고 합니다.

 

2. 변비

수박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비에 좋다고 합니다.

 

3. 항암작용

수박의 붉은색소인 리코펜 성분은 항산화물질로서 체내의 유해산소를 제거해주어 항암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4. 피부미용

수박에 함유된 비타민C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고 합니다.

 

5. 고혈, 동맥경화

수박씨에는 리놀레산이 풍부하여 수박씨를 말려서 볶아 먹으면 고혈압, 공백경화에 좋다고 합니다.

 

6. 당뇨

수박은 몸의 열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효능이 있어 당뇨에 좋다고합니다.

 

 

 

 

 

 

 

 

  *** 좋은 수박 고르는 법 *** 

 

 

1. 예쁜 수박이 먹기도 좋다.

전체적으로 동그랗게 모양이 찌그러지지 않고, 줄무늬가 선명하고 끊어지지 않은 수박이 맛있다.

 

2. 두드려보고 경쾌한 소리가 나면 좋다.

수박의 표면을 손으로 두드렸을 때 둔탁한 소리가 아닌,

맑고 경쾌한 소리가 나는 수박이 잘 익은 수박이라고 합니다. 

 

3. 꼭지가 싱싱하고 안쪽으로 들어간 것이 좋다.

꼭지가 마르고 비틀어진 것은 오래된 수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꼭지에는 솜털이 없고 안쪽으로 살짝 들어간 것이 좋다고 합니다.

 

4. 수박 배꼽은 작은게 좋다.

수박 배곱을 보았을 때 작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배꼽 지름이 크면 수박속에 심줄이 있어 맛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5. 속을 확인해본다.

수박을 삼각형 모양으로 잘라 속을 확인 할 때 판매상이 자르려고 하는 반대부위를 잘라봅니다.

판매상은 햇빛을 받아 잘 익은쪽을 알고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수박의 보관법과 활용법 *** 

 

 

온도가 0도에 이르게 되녀 오히려 과육이 딱딱해져 씹는맛이 부담스러워 지기때문에

수박을 냉장고에 보관에 냉동실에 보관시 5도~10도의 온도에서 보관 하는것이 가장 좋으며,

 

남은 수박은 랩으로 싸거나 밀페용기에 담아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보관을 하고,

자른 수박은 밑에 접시 등으로 바치고 담아야 아래 수박이 무르지 않습니다.

 

 

땀띠가 났을 때 수박 껍질 안쪾을 피부에 대고 문지르면 땀띠가 사라진다고 하고,

기름진 음식을 먹은경우엔 수박씨를 볶아 차로 마시면

리놀렌산이 풍무하여 고혈압, 동맥경화에 효가가 있다고 합니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고, 생활에 활용까지 할 수 있는 수박

맛도 좋고 갈증에도 그만인 여름수박

이제 수박의 효능 및 활용법 까지 아고 수박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으시겠나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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