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의 천년가람 "함월산 백양사(含月山 白楊寺)"

함월산 백양사(含月山 白楊寺)는 울산시 중구 성안지구 시가지 중심에 있는 천년고찰이다                                                                 함월산 백양사는 신라 제56대 경순왕(932년)56년 고승 백양선사께서 왕명으로 국태민안과 백성들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창건한 사찰이다.그 후 조선시대 숙종4년(1678년) 연정정사께서 중창하시고 영조29년(1753년) 설인화상이 중건하셨다.

1922년 보현스님이 중건하였고 1992년 울산시 중구 성안지구 개발로 함월산 주변이 도심화 되는 바람에 지금은 도신속의 사찰로 자리 잡았다. 1998년 목산 지은선사께서 주지로 주석하시면서 중창불사를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함월산 백양사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2층건물이 정면에 배치되어 있는데 "함월산 백양사(含月山 白楊寺)"현판과 "원력홍심 보광루(願力弘深 普光樓)" 현판이 보인다.

   윗쪽부터 함월산 백양사 연혁, 감로정(백양사 약수), 범종각이 백양사 입구에 위치한다.

    불이문

    유심전

   "향전" 퇴락한 요사채를 2005년4월 철거하고 현건물을 신축하였다.

 

    "희사전" 희사전은 초창은 미상이고 중수는 조선말엽으로 추정하며 2009년 중창하였고 좌향은 동향이다(스님들이 거처하는 요사채이다)

    대웅보전

백양사 대웅전은 대리석 기단으로 기초를 한후 기둥과 기둥은 여러 첩의 공포(외11포 내18포)로 축조한 다포식식 건물로 목재의 부드러움과 처마 끝을 길게 내어 부채살처럼 퍼지게 올려진 추녀의 곡선은 백양사 대웅보전의 자랑이다.

    대웅보전에는 가운데 석가모니불과 협시보살이 안치 되어 있는데 "석가모니"는 왕자의 몸으로 중생들의 고통을 보고 출가하여 고행6년만에 깨달음을 얻어 45년간 중생제도를 위하여 포교하시다가 80세에 열반하셨다.

좌측:지상보살,보현보살,보현동자                                                                                           우측:문수보살,관음보살,문수동자

   불자들 가정에 복을 실어다 준다는 코끼리, 법륜상, 석등, 용거북의 석조물이 대웅보전 돌계단에 차례로 나열되어 있다.

 

 

    대웅보전 앞에서 바라본 "원통전" 

   "명부전"

   "칠성각"

  "산신각"

   "응진전"

    "백양선사 부도" 이 부도는 백양사를 창건한 백양선사 부도로 전해지고 있다.부도의 조성 연대는 미상이지만 형식으로 볼때 고려말엽이나 조선초로 추정하고 있다.백양선사의 부도는 후인이 조성하것으로 추정된다.

  부처님 진신사리 부도

    함월산 백양사...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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