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23일 KBS열린 음악회 프로그램) 

2012년 6.23(토) 19:30~22:00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

방송일시:2012.7.15(일) 오후 5시 35분 kbs1tv

츨연자: 정훈희.이광조, 박남정, 김혜림,유리상자.코요테,진주.애즈원

 

울산은 크고 작은 콘서트와 축제가 많이 열린다.

또한 참가를 해 보면 세계적인 페스티발 못지 않는

행사 진행및 축제 내용은  아주 수준급이다...

6월23일 토요일 울산 문수 월드컵 경기장내에 있는
울산 체육공원 호반 광장에서 KBS 열린 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울산 광역시 주최, KBS 한국 방송 공사 주관으로 성대하게 열린 음악회는

오천석의 좌석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만석의 좌석이 꽉찬 가운데
애즈원, 진주, 코요테,유리상자, 김혜림, 박남정, 이광조, 정훈희.호화 출연진과

황수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관객과 무대가 하나가 되는 뜨겁고 열정적인  음악회였다....

수출 1천억불 달성및 울산공업센터 50주년 기념으로 열린
KBS열린 음악회는 박맹우 시장님의 소개를 시작으로 (난 괜찮아의 진주),(사랑해도 될까요의 유리상자)

(Loving You의 애즈원), (이제는의 코요테),(사랑의 불시착,널 그리며의 박남정)

(D,D,D,조용필 노래 :잊혀진사랑,연안부두의 김혜림),(누구라도 그러하듯이,오늘같은밤의 이광조),

(그사람바보야,해변으로가요,바다에 누워, 무인도의 정훈희)의

호화 출연진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관객들이 하나가 되어 울산 호반 광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특히 오랫만에 보는 박남정의 댄스 실력은 나이가 들어도 변함없는 젊었을때의 모습 그대로를 보여줘
옛추억에 젖게 했고 변함없는 누나 정훈희의
무인도는 모두가 하나가 되어 목이터져라 부르는  열광의 도가니에 빠지게 했다....

대한민국의 산업 수도 울산,
근대화 60년을 넘어 대한민국 100년을 이끌 울산에서 이렇게 수준 높은 음악회를 가지게 되어
울산시민의 한사람으로 무한 자긍심을 가지게 되었다...

산업도시의 울산에서 정적인 문화,예술도 가미가 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해 보면서
울산 시민으로 가슴 뿌듯함을 느꼈다.

질서 정연하게 퇴장을 하던 울산 시민의 수준 높은 기초 질서 지키기도 아주 수준급이었고,

수고하신 KBS 관계자 여러분과 울산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울산 시민 여러분 많은 시청 바라면서
7월 15일자 일요일 오후 5시 35분 KBS 1TV로 방송된다..


이상 울산누리 블로그 기자 박현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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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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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종성 2012.06.28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산, 대한민국의 전 국민의 삶의 의미를 이끄는 도시 그 도시를 이끄는 박기자님이 계시니 더욱 즐겁고 아름답습니다.

  2. 성낙중 2012.06.29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隨處作主(수처작주) 머무는 곳마다 참 주인이 되라..
    최선을 다하시는 박기자님이 울산의 참 주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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