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후, 백남선, 사미자, 서진규, 민용태, 허봉수 등

 

울산시는 대표적인 시민 교양강좌로 자리 잡은 ‘울산시민아카데미’의 7월~9월 강좌를 확정했습니다.
  강좌는 7월 7일 김병후신경정신과 김병후 원장의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부부’를 시작으로, 이대여성암전문병원 백남선 원장의 ‘암 알아야 이긴다’(7.21), 연기자 사미자씨의 ‘시련은 있지만 실패는 없다’(8.4),
  희망연구소 서진규 소장의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8.18), 고려대 민용태 명예교수의 ‘행복의 기술’(9.1), 한국습생의학연구원 허봉수 원장의 ‘밥상이 의사다’(9.15)로 마련될 예정인데요.

  울산시는 시민들이 원하는 분야의 강좌로 구성하기 위해 수강생들의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하여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로 강사진을 초청한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2011년 울산시민아카데미는 3월 3일 박재희 교수를 시작으로 총 7강좌를 개최했으며, 연인원 5,816명(평균831명)의 수강생이 참석하여 매 강좌마다 강의실을 가득 메우는 열기를 보였습니다.
  시민아카데미는 3월~12월 첫째․셋째 목요일 오후 2시에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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