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과 함께 하는 'Museum Saturday Concert'가 청록빛 다섯 번째 컬러풀한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납니다. 울산박물관(관장 김우림)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박물관 컬러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가 이번 6월에는 박물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선물'이라는 메인 테마로 공연됩니다.

지난 2월 18일에 시작하여 매달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토요콘서트는 울산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박물관의 복합 문화공간화를 위해 합창, 무용, 교향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마련, 월별 테마 색채를 선정하여 꾸며집니다.


 6월 공연 테마색은 울산박물관을 상징하는 '청록색'

 박물관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더욱 풍성하게 마련되는 이번 콘서트는 6월 23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1층 로비에서 울산시립교향악단의 3중주 연주와 시립무용단과 합창단의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울산시립무용단의 가야금 산조공연은 기존 가야금 공연과는 달리 서양악기인 퍼쿠션 등을 사용하여 클래식과 접목을 시도하고, 공연 당일 참가자에게 제공되는 청록빛 바람개비는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북돋아 청록빛 가득한 박물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울산박물관 Museum Saturday Concert는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여 온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즐길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6월의 테마색이자 박물관 대표색깔인 청록색 의상을 착용한 관람객들로 가득 찬 행복한 콘서트가 되기를 기대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 '박물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는 7월 21일에는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울산공업센터지정 50주년 기념음악회가 공연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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