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6월 23일 오후 7시 30분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울산 시민이 함께 하는 `KBS 열린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수출 1천억 불 달성과 울산공업센터 지정 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습니다.

사진출처/ KBS

 음악회에는 정훈희, 박남정, 김혜림, 이광조 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해 줄 예정이다. 또 유리상자, 코요테, 진주, 애즈원 등이 감동적이고 흥겨운 하모니를 연출합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사상 최초 무역 1조 달러 달성에 견인차 역할을 다하고 헌신한 울산의 근로자의 노고에 화답하고, 울산 시민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초대권은 각 읍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무료로 배부되며, 행사장 입장은 오후 6시부터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가능합니다.

 

 당일 시내버스가 문수축구경기장으로 경유하도록 일부 노선을 조정하여 공연 관람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으나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급적 시내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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