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각 상황별 옷에 물든 얼룩 제거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좋아하는 옷에 얼룩이 생기면 그것만큼 속상한 일이 또 없죠?

 

밥을 먹다가, 일상 생활을 하다가, 일을 하다가..

곳곳에서 생각치 못한 일들로 옷을 더럽히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마다 옷에 묻은 얼룩이 지워지지 않을까 걱정을 먼저 하게 됩니다.

 

 

 

 


김치나 반찬 등으로 얼룩이 졌을 땐? 양파즙을 이용해 보세요!
  
매 끼니때 꼭 빠지지 않는 김치! 김칫국물이 튀어 옷을 어럽히는 경우가 많으시죠?

 이런 경우 옷에 묻은 얼룩 지우는 방법은 양파즙을 이용하는데 얼룩진 부분의 안과 밖에 양파즙을 발라서

 하루 정도 놔둔 뒤, 물로 씻어내면 옷에 묻은 얼룩 제거가 된다고 합니다.


커피를 마시다가 옷에 쏟았을 땐? 탄산수를 이용해 보세요!


커피 등의 차를 마시다가 옷에 쏟았을 경우에는 얼룩진 즉시 화장지에 더운물을 묻혀

얼룩진 자리를 닦아냅니다. 그래도 얼룩이 남아이시을 경우에는 탄산수를 이용하여 얼룩을 제거할 수 있는데요,

이 때 탄산수는 당분이 포함되지 않은 것을 사용하고, 얼룩진 옷에 탄산수를 묻혀 가제수건으로 눌러줍니다.

이렇게 색을 뺀 후, 뜨거운 물수건으로 얼룩진 옷 부분을 꾸욱 누르듯이 닦아 지우면 됩니다.  


간장 등의 소스에는? 소금물 혹은 설탕물을 이용해 보세요!


간 장, 식초, 소스 등의 옷에 묻은 얼룩 지우는 방법은 바로 소금물과 설탕물을 이용하는 것인데요,

칫솔에 소금물을 묻혀서 얼룩에 두드려주고 약30분 가만히 둡니다.

그 후, 칫솔에 설탕물을 묻혀서 역시 얼룩에 두드려주면 얼룩이 쏘옥 빠지는데요,

이후에 중성세제와 함께 세탁하면 옷에 묻은 얼룩 제거는 더욱 완벽해집니다.



껌 얼룩 제거에는? 설탕을 이용해 보세요!


간혹 실수로 옷에 껌이 붙게되는데요, 이럴때 정말 난감하죠?

 다행이두 껌이 옷에 묻은 얼룩 지우는 방법은 흰설탕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제거됩니다.

얼룩 부분에 설탕 한 스푼 정도 놓고 싹싹 비벼주면 되는데요,

혹, 껌 얼룩이 오래된 경우에는 설탕을 놓고 그 위에 뜨거운 물을 부어 비벼주면 효과적입니다.


볼펜이 옷에 묻었을 때에는? 물파스를 이용해 보세요!


아이들의 장난이나 일을 하다보면 옷에 볼펜이 묻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볼펜 얼룩 부분에 물파스를 듬뿍 발라주면 휘발 성분때문에 옷에 묻은 얼룩 제거가 가능하다.


피가 묻었을 때에는? 무즙 혹은 소금물을 이용해 보세요!


얼룩이 생긴 즉시 찬물로 빨아주고 비눗물로 지운 후 수건에 무즙을 묻혀 문질러 줍니다.

더운물은 피를 응고시키기때문에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옷을 담궈 빨때에는 소금물을 이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이렇게 일상 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을 이용하여

옷에 묻은 여러가지 얼룩들을 지울 수 있습니다.

 

이제 세탁소에 맡겨도 빠지지 않을까 걱정하지 말고

집에서 손쉽게 얼룩 제거 하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