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쿤 입니다.

여름이 시작되면서 날씨도 자주 오락가락 하고 온도 또한 상승하면서

낮에는 더위 때문에 외출이 점점 줄어 들어가는 듯 합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 은 방어진에 있는 슬도 밤바다입니다.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 노래로 여수세계엑스포가 물들고 있다고 하던데

울산 슬도밤바다에는 멋진 야경이 물들고 있었습니다.

 

 

슬도는 욕망의 불꽃 촬영지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이곳을 지난 62일 예술의 섬으로 지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슬도에서 많은 공연과 전시가 이루어 질 듯 하네요.

 

 

슬도의 아름다운 다리를 지나고 나면 등대가 보입니다.

이곳 등대 밑에는 바다를 볼 수 있는 벤치가 있습니다 이곳에 앉아

바다 위에 떠있는 배들을 보며 아름다운 야경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슬도 끝 부분 등대로 향하면 한쪽에 낚시를 할 수 있게 낚시터가 보입니다.

많은 분들이 홀로 또는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한가롭게 낚시를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낚시대회도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슬도 입구에 얼마전 무료 주차시설과 화장실 등

편의 시설을 갖추어 놓았으니 좀더 많은 관광객 분들이

찾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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