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서부동에 있는 큰마을 저수지에 다녀왔어요.

 

때이른 여름,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

저수지를 보니 시원해지네요~~~ ^^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

자연학습지구, 경관지구, 치유지구, 습지지구,숲테마지구, 큰마을 둘레길로 이루어져있어요.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의 진입로에요

왼쪽 진입로는 동부도서관 옆 진입로이고요,

오른쪽 진입로는 녹수초등학교 옆 큰길가에 작게 난 진입로에요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의 소요시간이에요

몇번 다녀보니 한바퀴 도는데 40분에서 1시간정도 소요되더라고요

큰마을 둘레길은 총2km에요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 산책하기 전에,

우리 이것만은 지켜요!

이제,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을 한바퀴 돌아볼까요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 초입부에요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 초입에는 깨끗한 화장실도 마련되어있어요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 진입로에서 3분정도만 걸으면

자연학습지구가 나와요

 자연학습지구 옆쪽에는 다양한 운동기구들이 있고요

 정자와 의자들이 마련되어있어 편안하게 쉬면서 경치를 감상하면서 운동할 수 있어요

 자연학습지구에서 저수지를 바라 본 모습이에요

 

자연학습지구 뿐 아니라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의 모든 나무들에는 이렇게 이름표가 붙어있어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산책을 하면서 나무 이름을 알수 있어 더 좋은 산책시간이 되어요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 산책을 하면서 귀여운 다리도 건너고요

 저수지를 따라 걷는 길이라

걷는 내내 저수지를 보며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요

 나무들이 울창해 해가 쨍쨍인 대낮에도 시원하게 산책할 수 있어요

 큰마을 저수지 산림공원 경치 감상해보세요

저수지와 나무들이 어우러진 풍경도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하늘과 햇빛도 참 아름다워요

  

 나무들이 우거진 오솔길을 걷다가 숨이 차오르면 중간중간 의자에 앉아 쉬어가고요 

큰마을저수지 산림공원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안내 팻말들이 있어요

 20여분 정도 걷다보면 경관지구가 나와요

 경관지구에는 작은 정자가 있고

경관지구에서도 마찬가지로 큰마을저수지를 보며 산책할 수 있어요 

 산책하며 예쁜 꽃들을 보며 마음도 환해집니다

 나무들 사이로 정자가 보이는 이 곳

 이 곳은 치유지구입니다.

 

 치유지구에는 정자와 함께 너무 예쁜 산책로가 있어요.

치유지구에 있는 정자에 앉아 저수지를 바라보고있노라면

마음이 치유되는 느낌을 받아요.

 

 나무들이 물속에서부터 자라고 있는 이 곳은 습지지구에요 

 습지지구 바로 옆에 닿아있는 숲테마지구에는 놀이터가 있어요

 

어린이 놀이터에는 미끄럼틀과 그네가 있고,

바닥은 딱딱한 바닥이 아닌 폭신폭신한 것들로 깔려있어요 

 어린이 놀이터 뒷쪽으로는 산뜻한 정원이 있어

가족끼리 연인끼리 간단한 음식을 먹기에도 좋아요!!

 

숲 테마지구에서 본 저수지 모습이고요

 

 우거진 나무들 사이로

 

저수지를 따라 계속 걷다보면

 큰마을둘레길B가 나옵니다

 큰마을저수지B는 위 지도에서 볼 수 있듯이

큰마을저수지 산림공원의 마지막 산책로에요

 안내팻말을 따라 저수지 입구로갈 수도 있고

염포산으로 갈 수도 있어요

 걷다가 지치면 저수지를 바라보게 놓인 의자에 앉아

저수지를 보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쉬어가요 

 큰마을저수지 산림공원 중간중간에는

작은 정원을 연상케하는 공간들이 마련되어있어 산책하기도

무더위를 피해 쉬기에도 성맞춤이에요

피톤치드 효과까지 만끽할 수 있는 큰마을저수지 산림공원이었어요 :)

 

큰마을저수지 산림공원은 울산 동구 서부동 동부도서관과 녹수초등학교 사이에 있어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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