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식]냉장고, 냉동실 상한음식 구별하는법
누리 GO/누리생활정보2012. 6. 8. 18:19

 

날씨가 많이 무더워 지면서

냉장고, 냉동실 속은 점점 음식물들로 가득 차는 것 같습니다.

 

막상 냉장고 속에 넣어놓은 채로 유효기간을 넘기게 되는 음식물들이 있는데요,

이런 음식들에 대한 유통기한은 얼마나 되는걸까요~?

 

 

 

우선, 유통기한이 있는 음식물들은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주부님들은 냉장고 속, 냉동 보관 했다는 것에 대해서 맹신 하시고

기간 지난 음식물 들도 놔두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날씨가 더워지면 냉장고 속과 바깥의 온도 차이가 높아지면서

음식물이 더 잘 상할 수 있으니 과감하게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 종류는 꽁꽁 얼기때문에 해동시켜서 확인을 해야 하는데요,

해동 후 어느 한 부위가 하얗게 변했거나, 전체가 하얗게 변했다면 고기가 상한 것 입니다.

 

 

 

생선은 보통 1~2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한데요,

오랜기간 넣어 두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해동했을 때 스폰지 같이 느껴진다면 상한것 입니다.

 

 

 

야채는 해동된 상태에서 만졌을 때 물렁하게 느껴진다면

오랜시간 상했다는 증거 입니다.

 

냉장보관, 냉동보관이라고 해서 음식이 상하지 않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먹을 만큼만 사서 되도록이면 냉장고 속에서 보관 되지 않는것이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