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누리> GO!기자 지난 주말 옹기축제가 열리고 있는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연휴내내 맑은 날씨 속에 많은 관람객들이 보이더군요.

지난 25일 오후 7시 개막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12 울산옹기축제'가 개막됐는데요.

'자연이 꿈꾸는 세상 옹기누리'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옹기 축제는 개·폐회식 등 공식행사와 대표, 체험, 전시, 참여, 공연, 부대행사 등 6개 분야, 5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대표 프로그램은 전국옹기만들기대회, 옹기마을 스탬프투어, 장인옹기 제작시연 등이며 체험 프로그램은 나만의 옹기만들기, 발효 식문화 체험, 전통공방 및 가마체험 등이었고요.전국옹기만들기대회는 26일부터 3일간 옹기만들기 체험장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옹기마을 주요시설 및 관람포인트 10곳을 지정, 관람 뒤 각 지점별로 스탬프 도장을 받아 오는 '옹기마을 스탬프 투어'도 이번 축제의 주요 관전 포인트였는데요.

울주군은 추첨을 통해 투어 참가자 30여 명에게 고급자전거를 경품으로 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축제기간 동안 옹기문화관, 세계옹기전시, 옹기소품전, 울주군공예협회전 등 전시 프로그램과 옹기등 희망지 달기, 옹기종기 가마구이 등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구요.

또 마당극공연과 게릴라 거리콘서트, 전통연희한마당, 옹기종기 문화마당, 청소년예술제 등 각종 문화공연도 열려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들었습니다.이밖에 KBS전국노래자랑, KBS진품명품 출장감정, 박재동 화백 만화그리기, 마당극, 전통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됐습니다.

가을에 행사가 열리다가 올해는 봄에 열렸는데요.

넓은 행사장 만큼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 좋았습니다.

이상 저는 GO!기자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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