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펼쳐집니다.

 울산에서는 5월 한달 내내 온 가족이 함께 보고 듣고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연, 전시,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행사가 울산 시내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5월 3일까지 울산시청 본관 전시실에서 아름다운 '영남알프스 영상전'이, 5월 4일 ~ 5일 양일간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온가족 음악회인 '히어로 베토벤'이 무대에 올려집니다. 5월 4일에서 6일까지 울산해양박물관은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꽃브로치 만들기 체험행사를, 5월 5일에는 대곡박물관, 울산대공원, 옹기문화관, 울산테마식물수목원 등에서 다양한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마련됩니다.

 5월 8일 동천체육관에서는 '2012 김연자 효콘서트'가, 5월 10일에서 26일까지 현대예술관에서 로맨틱코미디 연극 '오월엔 결혼할꺼야'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북구청에서는 '제8회 쇠부리축제'가 개최됩니다. 5월 18일부터 31일까지 남구 삼산디자인거리에서 '2012 아트 오브 벤치전'이, 5월 25일부터 29일까지 매년 9, 10월에 개최되던 '옹기축제'가 새로운 모습의 오월 축제로 거듭나고, 5월 3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정의 달 특별연주회로 '울산 색스폰 오케스트라'가 공연되는 등 가족 또는 동료 등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 179건이 시내 61개 장소에서 5월 한 달 내내 펼쳐집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3월 말부터 울산시 홈페이지(www.ulsan.go.kr) 새소식에 월별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일정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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