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의 봄경치~~

울산대공원의 봄은 풍요의 못 수양버들 나무에서 잎이 피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것 같다.

 4월하순 연녹색의 나뭇잎이 조금씩 진녹색으로 변하는데 울산대공원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한창 봄을 즐기고 있었다. 울산대공원 산책은 "솔마루 길의 울산대공원 구간"을 걸어서 "대공원을 한바퀴"돌아오는 산책코스를 주로 이용하는데 평균 산책시간이 약 2시간 30여분 소요된다.

  울산대공원 "풍요의 못" 4월하순의 풍경~~~                                                                                    봄바람이 아주 포근한게 푸른잎은 벌써 연녹색으로 변하여 초여름으로 변하고 있다.

>>>>>>>>>>>>>>>>>>>>>>>>>>>>>>>>>>>>>>>>>>>>>>>>>>>>>>>>>>>>>>>>>>>>>>>>>>>>>>>     "대공원 솔마루길"과 "대공원"을 둘러 보는길은 대공원 동문입구 울산박물관 뒷쪽 산책로를 이용하여 솔마루길을 걸어서 불당골사거리에서 대공원쪽으로 내려오면 "윗갈티 못"에 도달된다. 

    대공원솔마루 불당골사거리에서 대공원을로 내려서면 윗갈티못쪽으로 연결된다.

    대공원에서 봄경치를 즐기는 모습~~

  윗갈티못

  대공원 튜립

  대공원은 유치원생들의 잔치장인것 같다.

  풍요의 못

  호랑이발 테라스

  대공원에서 키가 제일 큰 버드나무~~

  대공원 동문 느티나무거리~~

  울산대공원의 4월 하순 봄날의 풍경~~`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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