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울산고래축제가 오늘 4 26일 막을 열었습니다.

 이번 울산고래축제는 태화강과 장생포 두 군데서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공연과 행사들이 많이 펼쳐지고 있는 태화강 고래축제 현장으로 울산누리와 함께 가보실까요?

 이곳은 태화교 근처 새우마당입니다. 새우마당에는 형형색색의 깃발로 울산고래축제임을 표시해 두어 눈길을 끕니다.

 

 

 

 

 

 행사장 입구에는 거대한 팜플렛에 고래축제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4 26일부터 29일까지 목,,, 4일간 진행됩니다.

 

 

 

 

 

태화강에서 펼쳐지는 행사장 안내도와 프로그램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더욱 궁금한 점이 생기신다면 안내도 근처에 있는 홍보부스로 가서 팜플렛을 살펴볼 수 있고, 안내원에게 직접 설명을 들으실 수도 있답니다.

 

 

 

 

 

 고래축제 현장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짐을 들고 고래축제를 즐기기기 불편 할까봐 물품보관소가 준비되어 있고, 응급 의료 시설과 모유 수유실까지! 축제를 즐기는 내내 편하게 구경할 수 있겠죠?

 

 

 

 

 

 

행사장 곳곳에는 다양한 고래모형 전시로 눈을 즐겁게 하고 있는데요.

이곳은 고래로 만든 등을 고래등으로 만들어 놓은 고래길입니다. 저녁이 되면 더욱 아름다울 듯 합니다.

 

 

 

 

 

 

 이곳에는 자전거 페달을 돌리면 발전기를 통해 고래등이 환하게 빛나는 고래모형 자전거도 설치되어 있는데요. 고래모형으로 만든 소망등을 자전거에 메달아 가족이 참여해 매직쇼와 함께 불을 밝히는 시민참여놀이입니다. 가족과 함께 저녁에 축제 현장을 찾아 자전거 페달을 밟아 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린 친구들이 좋아할 뽀로로와 친구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고래 전시 조형물까지.

 

 

 

 

어린 친구들이 이용할 수 있는 키즈 놀이터도 한켠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태화강변으로 자리를 옮겨보면 추억의 나루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직접 나룻배를 타고 태화강을 건너보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울산의 산업화전이었던 이곳 태화강에서 나룻배를 통해 울산의 옛 모습을 떠올리는 추억찾기 행사입니다.

 

 

진행시간: 26일 오후3~6. 27~28: 오전 10~12, 오후 1~7 29:오전 10~12, 오후 1~5

 

 

 

 

여긴 어디일까요?

움막들이 하나도 아닌 여러 곳이 모인 이곳은 마치 어느 부족의 모습 같습니다.

 

 

 

 

 

 움막 안에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사용했던 토기도 보이고, 나무 토막들도 보입니다. 어로도구만들기, 움집만들기, 고래심줄댕기기, 고래투호, 빗살무늬토기빗기, 찰흙으로 고래 만들기, 암각화탁본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쪽에는 곰 한 마리가 잡힌 채 발이 묶여 나무에 매달려 있습니다. 선사시대라면 진짜 곰이었겠지만 지금은 재연하는 현장이니 곰 인형이 귀엽게 매달려 있어 눈길을 끕니다.

 

 

 

한 움막에서는 고래를 잡아 안쪽에 걸어 놓은 모형도 있고, 선사시대의 고인돌 모양도 귀엽게 재현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곳인지 알고 봤더니 바로 울산의 선사시대를 재연 공연과 체험을 하는 곳인데요.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선사시대 체험 현장인데요. 이곳에 선사마을을 조성하고 선사인복장을 한 전문배우(40)와 관람객이 어우러진 선사인 신나는 퍼포먼스 공연을 보여준답니다.

 

 

 

웅장한 음악소리가 들리더니 이제 공연을 시작하려나 봅니다.

 

 

 

 

 

 선사시대 사람 분장을 한 배우들이 나와서 선사시대 한 장면을 재현하고 있는데요. 두 부족간의 경쟁과 삶 등을 재미있는 연기와 춤을 통해 관객들의 이해를 돕습니다.

 

 

 

 

직접적인 설명은 한쪽 편에 마이크를 들고 있는 사회자가 맛깔나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젠 태화강으로 가서 귀신고래 잡이를 재현할 모양입니다. 부족이 다같이 모여 태화강변으로 관객들과 함께 자리를 옮깁니다.

 

 

 

 태화강변에 떠 있는 귀신 고래 발견!

 아주 거대한 귀신고래의 모습인데요. 실제로도 저 정도의 크기라고 하니 상상이 가시나요?

 

 

 

 

 

그렇지만 26일은 기후이상으로 인해 선사시대 고래잡이 재연공연은 보기 힘들었습니다.

 

 

 

 

 관람객들이 많이 아쉬워했지만 그래도 공연은 축제 기간 내에 매일 매일 진행될 예정이니 너무 실망하지 말자구요.

 

*수상 공연시간

4.26:14:00~14:40 / 4.27:16:20~17:00 / 4.28~29:14:00~14:40, 16:20~17:00 (2회)

 

 

 

 

아쉬웠는지 멀리 태화강변에서 고래가 뿜어내는 물줄기와 비슷한 물줄기가 뿜어나옵니다.

 

 

 

 공연이 모두 끝나고 공연을 열심히 해준 멋진 배우들과 시민들이 함께 사진도 한 장 찰칵!

 

 

 

 

 행사장 한 켠에서는 술고래 행사가 한창입니다.

 

 

 

 

 술고래 행사는 "축제! 일탈을 통한 삶의 재충전" 이라는 주제로 대규모 술주막을 열어 각 사회단체, 친목모임, 관람객들이 참여해 대화합 축전을 펼치는 술 퍼포먼스입니다.

 

 

 

 

 

 술고래 행사장 입구에는 귀여운 술잔을 판매 중인데요. 고래축제를 기념하며 하나 사보는 것도 좋겠죠.

 

 

 

 

 

 그리고 남구청에서 선보인 고래밥상을 시식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고래밥상은 남구 고래 음식점 15곳에서 맛볼 수도 있다는 사실.

 

 

 

 

한쪽 공연장에서는 저녁에 있을 개막 무대행사준비가 한창입니다.

 

 

 

 어떠셨나요? 울산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울산고래축제!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래축제는 이번 주말인 29일까지 계속해서 더욱 재미있는 행사와 공연이 기다리고 있으니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이상 울산고래축제 태화강 현장에서 울산누리였습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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