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누리> GO!기자 간절곶으로 봄나들이 다녀왔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 알려진 간.절.곶.

1월 1일 새해가 뜨는 일출 풍경도 아름답지만 그에 못지 않게 봄 풍경도 아름다운데요.

특히 등대를 받쳐(?)주고 있는 봄 전령사, 유채꽃의 모습이 완연한 봄을 느끼게 해줬습니다.

유채꽃 사이에 수줍게 홀로 얼굴을 내민 튤립, 그리고 노란 팬지가 너무 예뻐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피어있는 봄꽃수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찾는 떠오르는 관광지 간.절.곶.

산들산들 불어오는 봄바람을 느껴보고 싶다면 울산도심에서 딱 40분거리의 간절곶에 들러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p.s 시간이 나신다면 10분거리의 온산면 강양리와 서생면 진하리를 잇는 ‘명선교’ 구경도 강추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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