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활성화 울산네트워크 창립대회 개최
울산 GO/Today2012. 4. 23. 11:41

 민관협의체인 사회적기업 활성화 울산네트워크가 발족되어 민간단체 주도로 사회적기업이 육성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4월 23일 오후 3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활성화 울산네트워크 창립대회'가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 날 창립대회에는 상임대표인 장만석 울산시 경제부시장과 정병걸 울산시교육청 부교육감, 차의환 울산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김문식 울산YMCA 이사장, 허달호 사회적기업협의회장과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최혁진 본부장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합니다.

 

 이 날 '사회적기업 활성화 울산네트워크'는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경제 성장 둔화에 따른 고용창출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 등으로 발생한 사회문제 해소를 위하여 사회적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는데 공감하고 범시민적인 사회적기업 확산 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시발점이 되기 위해 결의를 다지게 됩니다.

"오늘 창립대회를 계기로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기업, 대학 등과 상호 협력하여 사회적기업 친화적 시장 조성, 윤리적 소비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사회적기업 제품 홍보를 통해 우리 지역 사회적기업을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사회적기업 활성화 울산네트워크'는 판촉 지원, 홍보, 경영지원 등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조성을 위하여 울산시, 경제계, 언론계, 종교계, 학계,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 40개 단체로 구성되어 사회적기업에게 우호적인 생태계를 조성해 주기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