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과 함께 하는 '박물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가 연두빛 세 번째 컬러풀한 공연으로 시민들을 만납니다.

 울산박물관(관장 김우림)은 지난 2월과 3월 성공리에 개최한 박물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가 4월에는 '봄맞이 대축제'를 메인 테마로 공연된다고 밝혔습니다.

 토요콘서트는 울산박물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박물관의 복합 문화공간화를 위해 합창, 무용, 교향악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 마련, 매월 테마 색채를 선정하여 꾸며집니다. 이번 4월 공연 대표색은 파릇파릇 봄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연두색'.

 오는 4월 21일(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중정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교향악단의 모차르트 5중주 Op. 407을 시작으로 목관, 금관 앙상블의 연주로 이루어집니다.


 특히,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펼쳐지는 4월 공연은 울산박물관 2층 중정(야외마당)의 야외공연으로,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의 또 다른 색채를 느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박물관 토요콘서트(Museum Saturday Concert)'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4월 테마색인 연두색 의상을 착용한 센스쟁이 관람객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봄맞이 대축제' 공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는 5월 26일에는 울산박물관 로비에서 고래를 테마로 한 '고래야 놀자'가 공연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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