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쿤입니다.

이번 같이 둘러볼 곳 은 태화동에 위치한 5일장 태화 시장입니다.

태화시장은 매달 0일과 5일에 열리는 5일장 인데요.

평상시 장날이 아니면 상가에 계시는 분들만 장사를 하지만 5일 장이 시작되면

지정자리에서 많은 분들이 나오셔서 꾀 크게 열리는 5일장이 된답니다.

시장에 입구는 따로 없습니다. 앞에 말씀 드렸다 싶이

평범한 시장 거리에서 열리는 5일장 이라서 군데군데 들어올수 있는

길이라면 어디든지 입구가 됩니다.

봄철 나물부터 시작해서 없는게 없는 꾀나 유명한 5일장 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는 개인 적으로 시장에 들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먹거리 입니다 ^^ 어머님들 같은 경우는 저녁 찬 거리나 요리 재료를 많이

구매 하시는데 저는 살림을 하는 주부가 아니라 그런지 먹거리만 보이네요

그 중에서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즉석 어묵이었는데요.

만들자 마자 나온 어묵을 집어서 배가 부르게 먹어 봅니다만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고 이래저래 즐거워지는 순간이였습니다.

시장에 재미 중 한가지 더!!!!

처음 보는 재미있고 신기한 것 들 또한 많다는 점이죠,

 지나가다 한번씩 여쭈어도 보고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

 

예를 들자면 제품명은 표기 해놓더라도 항상 보는 것 들 위주로 진열이 되어있는

대형 마트와는 다르게

이곳 시장에는 난생 처음 보는 생물 이라던지 물건들이 나올 경우 물어보면

이것 저것 용도부터 해서 자세히 알려주는 정이 라고 해야 할까요 ^^

 

태화 시장 주변에는 아름다운 태화강 을 주변으로 산책로가 있는데요.

10분 정도 거리에는 태화 공원이 있으니 들리시기 전후로 한번 다녀오시는 것

또한 추천하는 코스입니다.

이날은 저도 어머니와 함께 시장을 다녀온 날이기도 합니다만.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넉넉한 인심이 있는 만큼 구매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만큼 넉살도 좋아 말이라도 한마디 더 붙여야 되겠다는 생각 이 들더군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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