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고기 원조할매집


1951년에 창업한 이래, 3대째 가업으로 고래고기 요리를 전수해 오고 있는
장생포 고래고기 원조할매집!


12가지 맛이 난다는 고래고기..
주인아주머니와 며느리분께서 각 부위별로 찍어먹는 소스를 하나씩 설명을 해줄만큼
친절한 가게랍니다. ^^

2002년 월드컵 당시 울산광역시 대표음식점으로 지정되어 외국인들에게 울산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만큼 소문난 맛집입니다.

수육, 생고기, 꼬리살, 가슴살, 육회 등 다양한 고래고기 요리를 맛 볼 수 있는데요.
특히 고래고리 갈비살과 무, 콩나물 등을 넣어 얼큰하게 끓인 갈비 매운탕이 별미이라죠. ^^

장생포 바닷바람을 맞으며 고래고기 먹으러 이번 주말 떠나보는건 어떠세요??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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