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1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선정
울산 GO/Today2012. 3. 29. 10:59

 

 울산시가 2011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2011년 식중독 예방관리 추진사항을 평가한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평가에 울산시는 △집중관리업소 지도점검 및 적발률 △합동점검 참여율 △위해식품 수거검사 △위해식품 회수율 △인구 100만명당 식중독 환자발생율 △식중독발생 보고기준 준수 △식중독 원인균 규명율 △식중독예방 홍보사업 등 7개 지표 등 전반적인 사항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3월 29일 경주 대명콘도에서 열리는 '제6회 식중독 관리기관 역량강화 워크숍(3. 29 ~ 3. 30)'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상을 받습니다. 또한 지난해 울산시가 추진해 온 집중관리업소 지도점검, 패스트푸드 식중독균 검사, 식중독지수 알리미 전광판 보급, 시내버스 식중독 홍보사업 등의 우수사례도 발표합니다.

 

 

 울산시는 올해에도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시, 보건환경연구원, 구군 위생부서, 보건소, 울산시 교육청 등 관련 부서간의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식중독 예방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습니다.

 또한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사업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시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