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도시농업교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4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과 실습실에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도시소비자 150명 대상으로 '도시농업교실'을 운영하여 도시농업 이해와 생활원예 강좌가 개설합니다.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3기로 진행되며 기별 4회 50명이 참여하게 됩니다. 
 교육내용은 원예치료 방법, 친환경 텃밭채소 가꾸기 및 농사체험, 가정의 공기정화식물 관리요령 등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됩니다.

 도시농업교실은 지난 2010년부터 생활원예 대중화와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기(3. 13 ~ 3. 22)와 2기(3. 27 ~ 4. 5) 강좌는 호응도가 좋아 벌써 마감됐습니다. 
 
 4월 17일부터 실시되는 3기 강좌를 수강하고자 하는 시민은 농업기술센터(울주군 청량면 청량천변로 211번지)를 방문하거나 전화(☎052-229-5482)로 접수(선착순 마감)하면 됩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정서 순화에 기여하고 생활원예를 가꾸는 소비자들이 늘어나 원예작물 재배농가 등의 소득증대로 이어지는 일석이조의 알찬 도시농업교육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과 생활원예담당(☎229- 5481~2)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편,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제1기 도시농업교실' 강좌가 진행 중입니다.

 

Posted by 울산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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